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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이 하는일
 

2001년 산별노조의 첫 걸음을 뗀 금속노조는 이제 15만 금속노동자를 넘어, 380만 제조노동자의 대단결을 향해 성큼성큼 나아가고 있습니다.

1998년 정리해고 법제화 이후, 노동현장은 끊임없는 고용불안과 상시적인 구조조정에 흔들리고 있고, 기업하기 좋은 나라라는 허울 좋은 나팔소리는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법과 수단으로 현장을 교란하는 자본의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강한 조직력과 치밀한 정책적 대안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강력한 금속노조 자본에 맞서 계급적 단결을 확대하는 금속노조 말뿐만이 아닌 내용과 실천으로 투쟁하는 금속노조를 만들어가기 위해 금속노조 노동연구원이 동지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금속노조 노동연구원(약칭 금속연구원)은 금속노조의 산하기구로서 금속노조의 중장기 전략사업을 연구하고 정책을 개발하는 기관입니다.

금속연구원은 금속노조의 강령과 규약에 입각하여 정치, 경제, 산업, 사회, 노동 전반에 걸친 대정부, 대자본 정책분석과 조직발전, 산업정책, 투쟁전략, 현장강화, 산별의제개발 등 노동운동의 중장기 발전전략을 연구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전개합니다.

  • 정세 및 산업동향 분석
  • 정권과 자본의 노동정책 분석
  • 임금, 고용, 노동시간, 노동안전보건 정책연구
  • 노동3권, 민주적 기본권, 노사관계 관련 정책 연구
  • 경제, 정치. 사회, 언론, 문화, 여성 정책 연구
  • 사회공공성, 사회복지, 사회보장 정책 연구
  • 노동운동의 이념과 노선, 조직발전전략, 민중연대, 국제연대를 위한 정책연구
  • 정책자료의 수집과 체계적 관리
  • 국내외 노동연구단체와 교류 및 협력을 통한 연대강화와 정책연구의 저변 확대
  • 기타 노동연구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업